남의 얘기를 듣는 귀는 사라져버렸다.
아군이 아니면 적일 뿐 중간도 없고..
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고..
언제나 2중잣대.. 일단 색안경...
생각도 없어. 그냥 싫어하는 것..
이게.. 발전된 정치이자 인터넷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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